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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가설재 임대

Aronix 가설재 임대 ERP

발주·출고·현장 재고·회수·수리·월 임대료 청구를 한 장부로 잇고, 카톡과 종이와 야적장 사진으로 들어오는 입력을 AI가 받아 적는 가설재 임대사 ERP.

운영 중

01

문제

그 업계 사람이면 바로 아는 문제들.

  1. 재고가 실시간으로 맞지 않는다

    가설재 임대는 매일 수백 종의 자재가 센터와 현장 사이를 오간다. 재고가 실시간으로 잡히지 않으니 출고 가능 여부를 전화로 확인하고, 재고표 엑셀이 날마다 새 버전으로 쌓이고, 야적장 장부는 종이로 따로 돌아간다. 모든 업무 프로세스가 “재고를 못 믿는다”는 전제 위에 얽혀 있어서, 어느 한 단계를 고쳐도 비효율은 그대로였다.

    지금
    발주·출고·입고·회수·수리가 한 장부에서 실시간으로 차감·가산되고, 센터·현장·리스·수리풀 잔량이 화면 하나에서 읽힌다.
  2. 출고율·회전율·수익률을 그때그때 계산해야 안다

    자재별 출고율, 회전율, 현장별 수익률 같은 운영 지표는 엑셀 여러 개를 참고해 그때그때 계산을 따로 돌려야 나왔다. 자재 종류가 수백이라 전체를 한 번 훑는 데 반나절이 들고, 다 뽑고 나면 이미 지난주 숫자다. 운영주는 회사의 상황을 감으로 판단하거나 담당자에게 물어보는 수밖에 없었다.

    지금
    출고율·회전율·수익률·미수·현장 잔량이 실시간으로 집계돼, 모바일이든 데스크톱이든 화면 하나에서 직관적으로 읽힌다. 회사 상황을 계산하지 않고 바로 인지한다.
  3. 카톡 발주를 엑셀에 옮겨 적는다

    거래처는 전화와 개인 카톡으로 발주를 넣고, 받은 영업부 직원이 그 내용을 사내 단톡방에 던진다 — 현장명, 자재, 수량, 날짜가 자유 텍스트로. 사무실 담당자는 단톡을 읽고 엑셀 발주표에 한 줄씩 다시 친다. 하루에 몇 번씩, 오타와 누락은 월말에야 드러난다.

    지금
    단톡 메시지를 복사해 붙여넣으면 AI가 현장·자재·수량을 매칭해 발주를 만들고, 재고 확인과 출고 준비까지 이어서 처리한다.
  4. 명세서 한 장 떼려면 엑셀 여러 개를 뒤진다

    월 임대료 명세서와 거래명세서·잔량표 같은 서류를 만들려면 출고 엑셀, 회수 엑셀, 단가표, 운임표를 열어 놓고 계산하고 검산해야 했다. 청구 주기가 거래처마다 다르고 회수 매칭이 lot 단위라 사람이 갈리는 작업이었고, 월말은 늘 야근이었다.

    지금
    현장별 명세서가 계약 단가·등급·보장일수·운임 규칙으로 자동 계산되고, 영업은 조정 라인만 보고 발행한다.
  5. 입고 자재를 손으로 센다

    자재는 묶음·밴딩·낱개가 섞인 채로 들어오고 규격도 여러 가지라, 입고 때마다 사람이 더미를 돌며 수량과 종류를 눈으로 세고 종이에 적었다. 느리고, 세는 사람마다 숫자가 달랐다.

    지금
    야적장 더미를 사진으로 찍으면 AI가 규격과 수량을 읽어 입고 전표 초안을 만든다. 사람은 확인만 한다.
  6. 손글씨 운송장·검수표를 해석해 옮겨 적는다

    운송장·검수표·인수증은 현장 실무자가 손으로 써서 넘긴다. 날려 쓴 글씨, 외국인 작업자의 필체, 흐린 복사본을 사무실에서 한 장씩 해석해 엑셀에 기입하는 것이 하루 일과의 큰 몫이었다.

    지금
    스캔이나 사진 한 장이면 AI가 높은 정확도로 판독해 전표를 채운다. 사무실의 옮겨 적기가 사라졌다.
02

구조

스크롤하면 구조가 순서대로 조립됩니다.

카톡·전화 발주 종이 전표 야적장 사진 AI 입력층 발주·출고 화면 재고 체크·예약 센터·현장·리스 장부 수리풀 임대료 계산기 앵커+델타 잔량 현장별 명세서 세금계산서·수금 소급 재계산(수동)

좌우로 스크롤하면 전체 구조가 보입니다

  1. 01입력은 세 갈래로 들어온다

    거래처의 카톡·전화 발주, 인수증·송장·입고 기록지 같은 종이 전표, 야적장 적재 사진이 AI 입력층으로 들어온다. AI는 자재·현장을 매칭해 전표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인한 뒤에야 전표가 된다.

  2. 02발주 한 건이 한 화면에서 끝난다

    발주 상세에서 트럭 수만큼 배차·상차·송장·출차 블록이 인라인으로 늘어난다. 재고 체크는 센터 출고·타사 직출·신재 구매 중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고, 센터가 OK하면 예약이 걸린다.

  3. 03재고는 여러 장부, 수리풀은 대안 공급원

    센터 재고·현장 잔량·리스·수리보관·위탁이 각자의 장부로 움직이고, 가용 재고가 모자라면 수리풀(미수리·보수용)에서 등급을 올려 공급할 수 있는지 본다. 상차가 끝나야 실제 차감이 일어난다.

  4. 04잔량은 앵커에 전표를 더한다

    기초 잔액을 고정하고 그 뒤 전표만 더해 과거 시점 잔량을 구한다. 실사는 재고를 덮어쓰지 않고 실사 전표를 만든다. 불변식 대사가 장부 사이의 어긋남을 읽기 전용으로 경보한다.

  5. 05월말, 현장 단위로 임대료가 계산된다

    현장별 출고·회수 lot에 계약 단가·등급·보장일수·고재 전환을 적용해 명세서 초안이 나온다. 영업이 운임·멸실·조정 라인을 다듬어 발행하면 세금계산서·수금·미수로 이어진다.

  6. 06과거를 고칠 땐 사람이 방아쇠를 당긴다

    뒷날짜 전표를 고친 뒤의 재계산은 현장·기간을 지정해 실무자가 실행한다. 수동 보정값은 따로 보존돼 재계산에 덮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