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시험 대비
Question Bank IB · iGCSE 문항 공급 엔진
7년마다 커리큘럼이 바뀌어 늘 모자라는 IB·iGCSE 기출을 대신해, 학생이 틀리는 오개념을 저격하는 문항을 다이어그램까지 함께 무한 생성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검수 게이트로 걸러 공급하는 문항 엔진.
운영 중
문제
그 업계 사람이면 바로 아는 문제들.
기출은 금방 바닥난다
학교와 학원의 수업과 시험 대비는 기출문제를 베이스로 돌아가고, 유형별로 다양한 문제가 필요하다. 그런데 IB는 7년마다 커리큘럼 전체가 리뉴얼되기 때문에 언제나 최대 7년치 기출밖에 없고, 작년에 바뀌었다면 2년치뿐이다. 모자라는 만큼을 이전 커리큘럼 문제로 때우는 것이 필수가 되고, 학원은 만성 “문제 부족”에 시달린다. 그래서 문제 하나하나를 아끼고 아껴 여러 번 뜯어보게 하는, 학생에게 비효율적인 수업 방식이 굳어진다.
- 지금
- 커리큘럼에 맞는 문항을 원하는 만큼 생성한다. 아껴 쓰는 대신 학생 개개인이 필요한 만큼 시원하게 풀고 충분히 연습한다 — 교육 방식 자체가 바뀐다.
틀린 이유는 안 보고 같은 유형만 더 풀린다
기존 문제 생성기는 “이 문제는 이 단원”이 전부였다. 학생이 틀리면 그 단원 문제를 더 풀리고, 조금 세밀한 시스템이라도 “이 유형을 잘 틀리니 비슷한 유형을 더”에 그친다. 학생에게 최대 workload가 걸리는, 학생이 고달픈 방식이다. 그런데 학생이 틀리는 이유는 대부분 명확하다 — 사소한 과정 실수, 특정 계산 스텝의 실수, 개념 하나를 잘못 아는 것, 개념을 거꾸로 아는 것. 이 넓은 스펙트럼을 뭉뚱그려 유형별 비슷한 문제를 쏟아내는 것은 비효율의 극한이다.
- 지금
- 학생이 틀린 오개념을 정확히 파악해 그 오개념을 콕 집어 저격하는 문항을 생성한다. 그 오개념을 가진 학생이 빠지기 쉬운 함정 위주로 문제를 구성해, 약한 부위만 연습시켜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실력 향상을 노린다.
그림이 들어가는 문제는 만들지 못한다
과학 문항은 도해가 있어야 문제가 성립하는 경우가 많다. 그림을 그릴 수 없으니 텍스트 문항만 만들거나, 기출 그림을 재활용하거나, 사람이 그려 붙여야 했고 이것이 생성의 병목이었다.
- 지금
- AI가 문항과 함께 다이어그램을 생성한다. 현미경 사진부터 단순한 그래프, 복잡한 구조 디테일까지 2D·3D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도해가 문제와 같이 나와 생성 문항의 품질이 크게 올라갔다.
만든 문제 대부분이 검수에서 걸러진다
잘못되거나 품질 낮은 문항이 학생에게 배포되는 것을 막아야 하므로 검수 게이트는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그러면 생성한 문항의 대부분이 게이트에서 떨어져 수율이 떨어지고, 생성 시간이 늘어난다.
- 지금
- 게이트가 스스로 학습한다. 검수자가 생성 문항을 실제로 채택했는지, 학생들의 정답률·오답률이 어땠는지를 바탕으로 문항 품질을 폭넓게 진단하고, 생성 엔진과 검수 게이트를 생성할수록 학습시켜 수율을 끌어올리고 생성 시간을 줄인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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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기출에서 시험지 문법을 읽는다
DOCX·PDF 기출을 임포트해 수식과 그림을 복구하고, 보드·시험지별 아키타입·길이 밴드·배점 배합·그림 쿼터·난이도 앵커를 읽어 낸다. 실러버스에서 AI가 atom과 오개념 후보를 추출하면 사람이 큐레이션해 정본이 된다.
02보드·시험지별로 생성하고, 그림은 엔진이 그린다
생성기는 atom·오개념 정본과 기출 few-shot을 받고, 보드·시험지별 구조 조향을 얹어 문항을 쓴다. 그림이 필요하면 다이어그램 엔진이 템플릿을 고르고 AI가 파라미터를 채운 뒤 렌더·검증해 돌려준다 — 문항이 먼저, 그림이 뒤다.
03게이트를 지난 것만 풀에 쌓인다
다기준 자기평가, 결정론 규칙(범위 용어·산술 검산·구조·표기·채점 지시 혼입), 트리아지가 차례로 걸린다. 막힌 문항은 재생성되고, 통과한 문항만 검증 풀에 들어가 승인 상태로 올라간다.
04조립기가 세트를 만들고 전송 게이트가 마지막으로 막는다
조립기는 콜드스타트·반 공통·학생별·시험세트 네 경로로 풀에서 고르고, 기출은 소비 장부로 미사용분을 먼저 쓴다. 전송 게이트가 중복·그림 결손·마크스킴 누락·채점 지시 혼입을 마지막으로 거른 뒤 학생 플랫폼으로 보낸다. 플랫폼 안에서는 강사 검수 게이트→풀이→AI 채점이 이어진다.
05답안이 돌아와 셀을 채우고 처방이 된다
학생 답안은 ETL을 거쳐 숙달 장부와 오개념 채굴로 들어가 셀 단위 약점이 된다. 강사가 처방 버튼을 누르면 조립기가 셀 우선·atom 폴백·배운 범위 가드·약점 상한을 적용해 세트를 만들고, 다시 전송 게이트와 강사 승인을 거쳐 학생에게 간다. 풀에 없는 빈 셀은 카탈로그로 올라가 다음 생성의 수요가 된다.
06드릴은 규칙이 내고, 규칙은 강사 피드백이 키운다
계산·절차·단위 문항은 결정론 드릴 엔진이 실러버스별 상수로 생성·채점해 플랫폼에 직접 공급한다. 강사의 승인·고쳐쓰기·폐기는 FOLLOW/AVOID 규칙으로 승격돼 생성기의 지시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