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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 골프

SWINGLABS 스윙 코칭 플랫폼

폰으로 찍은 스윙 영상에서 기계가 8지점과 수치를 재고, 프로가 그 위에 판단과 코멘트를 달며, AI가 코멘트를 종합해 본인 외모의 교정 시연 영상으로 바꿔주는 비동기 코칭 플랫폼.

개발 중

01

문제

그 업계 사람이면 바로 아는 문제들.

  1. 스윙 영상을 보내고 눈대중으로 답을 받는다

    골퍼는 연습장에서 폰으로 스윙을 찍어 프로에게 카톡으로 보낸다. 프로는 그 영상을 손가락으로 넘겨 보며 “탑에서 손이 높다”, “임팩트에 머리가 밀린다”고 말로 답한다. 어느 프레임을 두고 한 말인지, 얼마나 높은지는 남지 않고, 다음 주 영상은 처음부터 다시 눈으로 본다.

    지금
    앱이 촬영 방향·거리·전신 여부를 안내해 찍고, 분석 워커가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8지점을 나눠 지점마다 수치를 낸다. 프로는 그 프레임 위에 드로잉과 음성 코멘트를 남긴다.
  2. 스윙 앱이 내놓는 수치를 믿기 어렵다

    기성 스윙 앱은 “임팩트 자세”를 멈춰 보여주고 어깨 회전·힙 회전 각도를 찍어준다. 그러나 30fps 영상에서 클럽헤드는 프레임 사이 1m 넘게 지나가 공을 맞히는 순간은 어디에도 없고, 폰 한 대의 2D 포즈로는 회전각을 잴 수 없다. 골퍼는 임팩트 직전 아니면 직후의 프레임을 보며 손 위치를 고치고, 어제와 오늘의 각도 차이가 스윙인지 추정 오차인지 모른 채 비교한다.

    지금
    촬영 가이드가 방향·거리·전신을 먼저 판정하고, 워커는 물리 규칙으로 8지점을 나누되 잴 수 없는 지표는 내지 않는다. 회전량처럼 폰 한 대로 못 재는 값은 숫자 대신 프로 코멘트로 다룬다.
  3. 고친 뒤 좋아졌는지 비교할 기준이 없다

    프로는 레슨 사이사이에 카톡으로 쌓인 영상을 연다. 하나하나 처음부터 돌려 보며 말로 설명해야 하니 볼 수 있는 영상 수에 한계가 있고, 답장은 밀린다. 골퍼가 교정하고 다시 찍어 보내도 전 영상의 어느 지점과 얼마나 달라졌는지 견줄 기준이 없어, “좋아진 것 같다”는 느낌으로 끝난다.

    지금
    프로 창구에 영상이 8지점과 수치가 잡힌 채 줄을 서고, 프로는 판단만 단다. 음성 코멘트는 AI가 종합해 본인 외모의 교정 시연 영상과 리포트로 나가고, 교정 후 다시 올린 영상은 같은 워커를 거쳐 전 영상과 변화량으로 비교된다. 좋아졌는지의 판정은 프로가 한다.
02

구조

시스템 구조.

앱 촬영 가이드 교정 재업로드 분석 워커 8지점 프로 창구 검수 라벨셋 AI 시연 영상 리포트(웹)

좌우로 스크롤하면 전체 구조가 보입니다

  1. 01촬영 가이드가 측정의 전제를 만든다

    앱이 촬영 방향·거리·전신 여부를 안내하고 고프레임으로 찍어 스토리지에 올린다. 분석 워커는 랜드마크를 뽑고 물리 규칙으로 P1~P8을 나눈 뒤 지표를 계산하고, 잴 수 없는 지표는 내지 않는다.

  2. 02프로가 수치 위에 판단을 단다

    프로 창구에서 프로는 8지점 프레임을 검수하고, 영상 위에 드로잉과 음성 코멘트를 남긴다. 정상 범위와 증상 어휘는 프로만 줄 수 있는 사실이라 여기서 쌓인다.

  3. 03코멘트가 시연 영상과 리포트가 된다

    음성 코멘트를 글로 바꿔 종합한 내레이션에, 본인 외모로 교정 동작을 보여주는 시연 영상을 붙인다. 공을 치는 장면은 생성 모델이 정합을 못 지키므로 공 없는 연습 스윙으로 시연한다. 리포트는 토큰 링크의 웹 페이지로, 장면 단위로 넘기며 본다.

  4. 04검수는 기준이 되고, 교정은 다시 들어온다

    프로가 검수한 8지점 라벨이 세그먼터의 벤치와 증상 카탈로그의 씨앗이 된다. 골퍼가 교정 후 다시 올린 영상은 같은 워커를 거쳐 전 영상과 변화량으로 비교되고, 판정은 프로가 한다.

03

로드맵

지금 만들고 있는 것.

첫째, 증상 카탈로그 — 프로들이 입력하는 정상 범위와 증상 어휘를 쌓아, 측정된 8지점 수치에서 자동으로 증상 후보를 짚어 프로 첨삭 앞에 놓는다. 둘째, 앱 출시 — 고프레임 촬영·결제·스토어 심사를 마쳐 iOS부터 연다. 셋째, 프로 레퍼런스 촬영본과 교정 전후 비교를 정식 기능으로 올려, 골퍼가 자기 스윙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리포트에서 바로 보게 한다.